하이원 마운틴탑 정상입니다.



막판이라 그런지 무지 싸더군요.
뭐든지 50% 할인. ㅋ

암튼 처음으로 하이원에 가서 신나게 굴렀습니다.
...보드는 초보라. -_-

확실히 슬로프가 기니 곤돌라 타고 올라가는 데만 15~20분..
안에서 밥 먹고 자도 되겠더군요.

이제 시즌도 끝났으니.. 겁내 열심히 허리띠 졸라매서
여름엔 장비를 살까 합니다.

...올 시즌에 장비 빌린값이 어마어마해서
거기에 좀만 더 보태면 여름에 재고상품 떨이 할때 살수 있을덧 -_-;;

가난한자가 즐기고 싶을땐 이럴수 밖에 없음 ㅜㅜ
라면을 본래 좋아하는 체질이라 다행 ㅋ

by 토깽이 | 2008/03/18 17:40 | 잡다한 일상 | 트랙백 | 덧글(4)

뷰티폰 화질이..


아니 뭐 그리 나쁘진 않더라구요;
햇살이 좋아서 그런지 꽤 뽀샤시로 나오길래
이런 가증스런짓을... -  _-;;

죄송함다;
돌만 던지지 마세요. ㅜㅜ

by 토깽이 | 2008/01/22 17:31 | 잡다한 일상 | 트랙백 | 덧글(9)

뜨거운 것이 좋아


사랑도, 연애도, 그것도 (뜨거운 것이 좋아)

여자에겐 절대 들켜서 안될 세 가지가 있다. 바람, 주름살, 그리고......!!!
..뒷얘기는 네이버씨에게 물어보시길.


암튼간에, 굉장히 재밌게 봤다.

의외로 김민희가 연기를 굉장히 잘해서, 시종일관 놀라웠다.
연기도 연기지만... 왜 김민희는 다 늘어진 츄리닝을 입어도 이쁜거냐! ㅜㅜ

세 커플의 사랑이야기가 다 흥미롭고 재미있게 다뤄졌지만,
뭐니뭐니해도 이미숙과 연하남과의 이야기가 괜찮았다.
결말도 마음에 들었고. 짜식.. 선수였어... ㅋㅋ

그리고 기대했던 소희는.. 그냥 그랬다;
생각보다는.. 별로였던 듯.
영화보기 전에 먹은 만두가 맛이 없어서 그런가. ㅋ

전에 "내 사랑" 볼때 이연희 술 취한 모습에 뻑갔었는데.
이번에 김민희의 술 취한 모습도 장난 아니게 귀여웠다.
이런이런.. 2연타야...

..나도 술 먹고 귀여운 척좀 해봐? 
알어알어. 얼굴 안돼서 안된다는거. ㅜㅜ

by 토깽이 | 2008/01/21 17:01 | 토깽이view | 트랙백(1) | 덧글(2)

정들었던 내 핸폰아...


이제 이 녀석을 보낸다.
좋은 주인 만나서 행복해라.

...손안에 딱 쥘수 있어서 느낌도 좋고.
내가 좋아하는 블랙이라 이뻤지만..
뷰티폰이 더 이쁘다. 미안하다;

by 토깽이 | 2008/01/21 14:25 | 잡다한 일상 | 트랙백 | 덧글(2)

지산 리조트


주말에 스키장을 다녀왔습니다.
서울에서 가까운 지산 리조트를 다녀왔는데..
경기도권에서 그나마 제일 나은 곳이라서 그런지..
사람이 너무 많이 와서 설질이 엉망이더군요.

잘 타지도 못하는데 빙판에 보드가 미끄러져서
크게 다칠뻔했습니다. ㄷㄷㄷ

...아무래도 경기도권은 안 좋은듯;;

by 토깽이 | 2008/01/14 16:46 | 잡다한 일상 | 트랙백 | 덧글(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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