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사랑 세일러복;



작년에 한창 교복패션을 좋아하여
평소에도 저러고 다녔었군효;

같이 다니셨던 분들이
맨날 코스프레하냐고 물어보셨던 듯;

지금 생각해보면 20대 마지막을 화려하게 보낸덧?!
이젠 못그러겠죠.





...정말?
훗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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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레이 | 2008/01/07 18:10 | 잡다한 일상 | 덧글(6)

Commented by 빠나나푸딩 at 2008/01/07 18:17
하지만 액면이 20대라는 거... -_-;;;
어제 속은 생각을 하면... OTL
Commented by 레이 at 2008/01/07 18:20
일부러 속이거나 한적은 없습니다만... -_-;;;
Commented by hiko at 2008/01/07 18:21
님하는 도대체 몇살? @_@... 민증까봐염 ㅡ_ㅡ
Commented by 레이 at 2008/01/07 18:24
아직 뽀샤시한 20대 초반이에염! 뿌우~ -_-;;;
Commented by 동그라미 at 2008/01/07 20:10
잘 어울리십니다~ㅎㅎ
Commented by 레이 at 2008/01/08 08:32
어맛. 감샤. +_+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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