뜨거운 것이 좋아


사랑도, 연애도, 그것도 (뜨거운 것이 좋아)

여자에겐 절대 들켜서 안될 세 가지가 있다. 바람, 주름살, 그리고......!!!
..뒷얘기는 네이버씨에게 물어보시길.


암튼간에, 굉장히 재밌게 봤다.

의외로 김민희가 연기를 굉장히 잘해서, 시종일관 놀라웠다.
연기도 연기지만... 왜 김민희는 다 늘어진 츄리닝을 입어도 이쁜거냐! ㅜㅜ

세 커플의 사랑이야기가 다 흥미롭고 재미있게 다뤄졌지만,
뭐니뭐니해도 이미숙과 연하남과의 이야기가 괜찮았다.
결말도 마음에 들었고. 짜식.. 선수였어... ㅋㅋ

그리고 기대했던 소희는.. 그냥 그랬다;
생각보다는.. 별로였던 듯.
영화보기 전에 먹은 만두가 맛이 없어서 그런가. ㅋ

전에 "내 사랑" 볼때 이연희 술 취한 모습에 뻑갔었는데.
이번에 김민희의 술 취한 모습도 장난 아니게 귀여웠다.
이런이런.. 2연타야...

..나도 술 먹고 귀여운 척좀 해봐? 
알어알어. 얼굴 안돼서 안된다는거. ㅜㅜ

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

by 토깽이 | 2008/01/21 17:01 | 토깽이view | 트랙백(1) | 덧글(2)

트랙백 주소 : http://Leihome.egloos.com/tb/1318438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Tracked from Prescribing .. at 2008/07/14 08:50

제목 : Effexor combination therapy.
Effexor impotence. Effexor kidney failure. Effexor. Side effects of effexor xr. Effexor and alcohol....more

Commented by 포립 at 2008/01/22 19:03
저거보니 큐븐가 뭔가하는 지하철에서 본 핸드폰 광고가 생각이 나요..=.,=
Commented by 토깽이 at 2008/01/23 09:40
으음?? ;;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