뷰티폰 화질이..


아니 뭐 그리 나쁘진 않더라구요;
햇살이 좋아서 그런지 꽤 뽀샤시로 나오길래
이런 가증스런짓을... -  _-;;

죄송함다;
돌만 던지지 마세요. ㅜㅜ

by 토깽이 | 2008/01/22 17:31 | 잡다한 일상 | 트랙백 | 덧글(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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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빠나나푸딩 at 2008/01/22 18:03
옷걸이로 세살, 뽀샤시로 세살, 포즈로 세살.
...우에...
Commented by 포립 at 2008/01/22 19:02
음 제 320만 폰카로도 이만큼 화질 나오는데!
이 사진보다 더 잘 나오실 꺼에요~
Commented by hiko at 2008/01/22 20:15
살짝 퇴끼눈이 되셨네요~ ^ㅁ^
Commented by 토깽이 at 2008/01/23 09:44
빠나나 / 으응?? ;;;

포립 / 담번에 네걸로 찍어야 겠다.

히코님 / 전날 과음을 해서.. - _-;
Commented by 포립 at 2008/01/23 19:18
누나 나이에서 옷걸이로 세살 빼고, 뽀샤시 효과로 세살 빼고, 포즈로 세살 빼고. 그런 뜻인 듯.(..)
Commented by 토깽이 at 2008/01/30 17:32
뭐야 그럼;; 내 나이가 몇살이라는 소리! ㅋㅋ 꺄~ 새내기자나~
Commented by 포립 at 2008/02/18 21:24
요즘 포스팅이 없으신 듯..썰렁한 블로그에 온기를 불어넣어 보아요~
Commented by hiko at 2008/03/14 19:57
머하고 사시나요?-ㅅ-
Commented by 토깽이 at 2008/03/18 17:35
....요즘 하도 바빠서리...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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